[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케이블 채널 tvN ‘두번째 스무살’이 방송 2주만에 시청률 5%를 넘어섰다.
tvN에 따르면 지난 5일(토) 방송한 ‘두번째 스무살’(극본 소현경, 연출 김형식, 제작 JS픽쳐스) 4화는 닐슨코리아 집계 기준 케이블, 위성, IPTV 통합(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에서 평균 5%, 최고 5.8%(전국)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날 방송은 여자 10대에서 50대까지, 남자 10대에서 40대까지 모두 동시간대 1위를 달성, 케이블과 종편을 통틀어 첫 방송부터 4회 연속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된 4화는 하노라(최지우 분)가 성교수 성추행 사건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차현석(이상윤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회적 문제를 꼬집는 탄탄한 스토리에 최지우와 이상윤의 알콩달콩한 모습까지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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