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폐렴으로 입원[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정형돈 폐렴으로 입원한 사실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낸다.정형돈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 측은 "정형돈이 KBS '여우 사이' 촬영 이후 상태가 급격히 나빠져 다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이어 "이번 주 방송 녹화일정은 부득이 소화하지 못해 제작진과 일정을 조정했다. 충분한 휴식을 취한 뒤 다음주부터 녹화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정형돈 아내 한유라의 인스타그램도 눈길을 끈다. 그녀는 "몸도 마음도 고된 하루하루"라며 쉬고 있는 모습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정형돈 폐렴으로 입원에 누리꾼들은 "정형돈 폐렴으로 입원, 힘내요" "정형돈 폐렴으로 입원, 헐 폐렴이라니" "정형돈 폐렴으로 입원, 건강 챙겨요"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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