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 4차 완판에 이어 2차 역시 마감 임박… 물량 부족해 수요자들 아우성
총 7천여세대의 미니 신도시급 대단지가 들어서는 수원이 들썩이고 있다. 수원 아이파크시티 아파트가 즉시 입주가 가능한 메리트를 앞세워 연이은 완판 행진을 쓰고 있기 때문이다. 수원 아이파크시티 1, 3, 4차는 이미 분양이 완료 된 상태라 남은 2차 잔여 물량을 잡기 위해 수요자들 사이에서 몸싸움까지 벌어질 정도다.
수원 권선구, 팔달구, 영통구 일대에 즉시 입주 가능한 새 아파트가 없기 때문에 2차 잔여 물량 잡기에 수요자들이 이렇게 열을 올리는 것이다. 분양 관계자는 2차마저도 특별 물량이 얼마 없어 빠른 마감이 예상 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명품 브랜드에 비해 저렴한 가격과 수원 마지막 미분양 아파트라는 프리미엄으로 수원 여심을 사로잡았다는 소식이다.
주변보다 3.3㎡당 최고 300만원이나 저렴한 파격적인 가격정책으로 인기몰이 중인 수도권 중대형 미분양 아파트 ‘수원 아이파크시티 2차’가 내집마련 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로부터 인기상한가다. 선호도 높은 123㎡(49평형)은 물량이 얼마 남지 않아 품귀현상마저 보이면서 마감이 임박했다는 소식이다.
특히 내집 마련을 하려는 전세 세입자들의 문의가 많은데 초기 부담금을 최소화한 계약금 정액제를 실시하고 있어 실 입주금 1억2천만원~ 1억5천만원으로 즉시 입주가 가능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수원아이파크시티 2차 아파트는 총 2,024세대에 2, 4단지에 44개 동이 구성되어 있으며 미분양평형은 전용 123㎡(구49평), 전용 134㎡(구59평), 전용 202㎡(구79평)이다. 특히 공군비행장 이전으로 큰 수혜를 받고 있는 수원 서남부 지역에 들어서서 투자자와 실수요자들이 몰리고 있다. 수원 공군비행장 이전 부지는 첨단산업단지와 주거, 상업시설이 결합된 인구 7만명 규모의 자족형 신도시로 조성될 계획이다.
몇 개 동 단위로 지형이나 조경, 시설물, 색채계획 등이 차별화되는 ‘아일랜드’라는 새로운 개념의 조경이 적용된 것이 돋보인다. 에너지효율을 높여 관리비가 절감되도록 대기전력 차단장치, 고효율 조명기기, 고성능 단열재 등을 설치한 것도 특징이다.
단지 내로 흐르는 총 길이 2.6km의 장다리천, 우시장천은 맑은 물이 흐르는 생태 하천으로 복원되고 이를 따라 자전거도로 및 산책로 등이 조성됐다. 이를 통해 6만㎡의 근린공원, 친수광장, 소공원 및 어린이공원 등이 자연스럽게 하천과 단지를 연결하는 친환경 단지를 형성했다.
수원아이파크시티 2차는 지하철 1호선 세류역이 인근에 위치하고 1번국도, 남부우회로, 동수원로 등을 이용해 인접지역으로 접근이 수월하다. 단지 인근에 이마트가 위치해 있으며, 갤러리아 백화점, 그랜드 백화점, 애경백화점 등 대형 백화점과 농수산물시장, 홈플러스 등 각종 생활 편의시설이 가깝다.
단지 내에 한림시립도서관, 곡정초등학교가 개교했으며 고등학교 한 곳도 2016년 개교 예정이어서 학부모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독서실, 어린이도서관은 물론 헬스, 골프, 요가, 에어로빅, 실내배드민턴 등을 즐길 수 있는 대규모 휘트니스센터와 공용세탁실 등이 구성되어 입주민들에게 편리한 생활을 제공한다.
한편, 수원 아이파크시티 2차 모델하우스 방문 전 사전예약을 하면 빠르고 자세한 상담이 가능하며 아파트 내부 관람은 담당자 동행 하에 가능하다.
문의: 031-221-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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