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여자친구 공식 트위터
사진 : 여자친구 공식 트위터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여자친구가 ‘오늘부터 우리는’ 마지막 방송에 아쉬움을 전했다. 지난 6일 여자친구는 공식 트위터에 “#여자친구 #GFRIEND 오늘 #인기가요 아쉬운 막방이에요ㅠㅠ 활동 기간동안 보내주신 성원 잊지 않고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하는 여친이들 될게요! 감사합니다! 우리 팬 여러분들 영원히 #MeGustasTu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대기실로 보이는 곳에서 포즈를 취한 여자친구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여자친구는 마이크를 착용한 채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여자친구는 이날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7주 간의 ‘오늘부터 우리는’ 활동을 공식 마무리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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