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지웅 기자] 24일 오전 5시 30분께 서울 노원구 공릉동의 한 다가구주택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박모(33·여)씨와 장모(20)씨가 숨지고 양모(36)씨가 다쳤다.
경찰은 “박씨와 양씨는 이 집에서 동거 중이었으며, 장씨가 집에 들어가는 장면이 폐쇄회로(CC)TV에 찍혔다”고 밝혔다.
양씨는 “장씨가 박씨를 흉기로 찔러 죽였고, 내가 장씨와 몸싸움을 벌이다 흉기를 빼앗아 장씨를 찔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양씨는 현재 도봉구의 한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