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돌아온 황금복’ 방송 캡처
사진 : ‘돌아온 황금복’ 방송 캡처
사진 : ‘돌아온 황금복’ 방송 캡처
사진 : ‘돌아온 황금복’ 방송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복수가 급물살을 탔다. 9월 25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연출 윤류해|극본 마주희)'에서는 황은실(전미선 분)이 강태중(전노민 분)에게 조금씩 비밀을 밝히자 백예령(이엘리야 분), 백리향(심혜진 분), 차미연(이혜숙 분). 이 악녀 3인방이 위기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졌다.예령은 금복(신다은 분)의 앞에서 은실을 막대하고, 돈을 노리고 접근한 이상한 여자로 만든다. 이에 화가 난 금복은 예령이 자신의 엄마를 감금해 놓고 못 만나게 했으며, 재산을 가로채기 위해 그랬다는 사실을 사내 게시판에 공개한다.

이는 곧 강태중에게 말한것이나 다름 없는 상황. 이에 예령은 엄마 리향에게 전화를 걸어 상황을 전하고, 리향은 미연까지 불러 모든 것을 알린다. 미연은 슬쩍 발을 빼려 하지만 그때 예령이 금복을 끌고 오고, 세 악녀는 완전체가 되어 금복을 괴롭혔다. 그러나 금복은 있는 사실 그대로 말했다며, 사실 아닌게 있으면 수정해 주겠다고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기회를 줬지만 일을 키운 것은 예령이라고 따지는 금복. 그때 리향은 "너 안되겠다"며 금복을 붙잡고 끌고가려 하지만 그때 인우(김진우 분)과 은실이 나타났다. 두 사람은 미연이 금복을 가만두지 않겠다는 것을 듣고 참을 수 없게 되고 "내가 말했지, 우리 금복이 건들면 가만안둔다고"라고 외친 은실은 곧바로 태중에게 향했다. 태중에게 자신을 감금하고 재산을 가로채려 금복과 못 만나게 한 사람이 있다고 말하는 은실!태중이 누구냐고 다급하게 물을 때 악녀 3인방이 사무실로 들어오고, 은실은"바로 저 사람들!"이라며 고발을 해 복수가 급물살을 탈 것임을 예고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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