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윤희 기자] ‘언프리티 랩스타2’ 한동철 국장이 아이돌 섭외 이유를 밝혔다. 8일 오전 11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는 Mnet ‘언프리티 랩스타2’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쇼미더머니’와 ‘언프리티 랩스타’를 처음 기획했던 한동철 국장은 “아이돌이다, 언더래퍼다 하는 건 어떤 식으로든 그들을 부르기 편하게 하기 위해 하는 호칭이라 생각한다”며 “‘쇼미더머니’나 ‘언프리티 랩스타’를 기획한 의도는 ‘언더 래퍼들을 발굴 해야겠다’보다는 힙합 장르의 음악도 있다는 걸 보여드리고 싶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런 취지라면 굳이 ‘아이돌이니까 안 돼’ 이러기 보다는 여러분들이 프로그램을 재미있게 보시고 힙합이나 랩이라는 장르를 이해하기 쉽도록 하는 출연자들을 섭외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국내 최초 여자 래퍼 서바이벌 ‘언프리티 랩스타2’는 최고의 실력을 지난 여자 래퍼들이 컴필레이션 앨범을 만드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헤이즈, 캐스퍼, 애쉬비, 효린, 길미, 안수민, 예지, 키디비, 수아, 유빈, 트루디 등 총 11명의 여자래퍼가 출연하며 오는 11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