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새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의 전 제작일지가 공개된 가운데, 주연배우 유아인의 과거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유아인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과 관련된 '동성애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그는 "한 사진이 인터넷에 돌면서 유아인이 동성애자다라는 소문의 증거처럼 돼버렸다"라며 "그들이 부끄러워하기를 바랬다. 부풀려지고 와전되고 왜곡된 소문이다"고 전했다.이어 유아인은 "상처받고 답답했다. 누군가의 놀잇감이 되는 것이 싫었다"며 억울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한편 '육룡이 나르샤'는 조선의 기틀을 세운 철혈 군주 이방원을 중심으로 한 여섯 인물의 야망과 성공 스토리를 다룬 픽션 사극이다. 10월 5일 오후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육룡이 유아인 소식에 누리꾼들은 "육룡이 유아인, 아니라는데 제발 그만좀" "육룡이 유아인, 짜증나겠다" "육룡이 유아인, 늘 응원합니다"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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