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오나미가 몸매 자신감을 보였다.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오나미는 몸매 때문에 드라마 캐스팅이 종종 되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오~ 나의 체대 여신님’ 특집에 성공한 프리랜서를 꿈꾸는 체육교육과 여신 오정연, 3년 만에 솔로로 출격하는 무용과 여신 스테파니, 만능 연기돌의 대표 주자 생활무용학과 여신 고우리, 자타공인 최고 뒤태미인 사회체육과 여신 오나미가 출연해 파이팅 넘치는 토크를 선보였다.오나미는 방송에서 미남 배우들을 많이 만났지만 번호 교환한 사람은 한 명도 없었다며 아쉬워했고 실제로 본 진짜 잘 생긴 미남 배우로 이승기와 유아인을 꼽았다. 오나미는 송중기 역시 너무 잘 생겼다며 게다가 착하기까지 하더라 말했다.오나미는 규현과 함께 프로그램을 촬영했었는데 가다가 차에서 몸이 나올 정도로 인사한 모습에 감동했다 했지만, 윤종신은 규현에게 차를 세우고 인사를 했어야 하는 것 아니냐며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한편 고우리는 드라마에서 친해진 윤박과 이성경이 너무 착하다면서 이성경에게 ‘복면가왕’에 나가라 우스갯소리를 했는데 진짜 나갔다더라며 놀란 듯 했다. 김구라 역시 깜빡 놀랐다면서 이특이 이성경을 이상형으로 꼽았더라 말했다.스테파니는 장근석과 12년 친구라면서 처음 만난 자리에서 졸지에 소개팅하는 분위기가 되었었지만 이성으로 느껴지지 않아 계속 친구가 되었다 했고, 일이 없어서 시무룩했을 때 장근석이 일본 투어에 불렀다면서 대신 학비를 내줬다더라 말했다.오나미는 반전매력 넘치는 독보적 역할이 많이 들어온다면서 주인공의 감추고 싶은 역할부터 반전 뒤태 미녀로 등장한다며 신민아의 역할을 대신했는데 그 2초의 임팩트가 대단했었다 밝혔다.한편 오정연은 프리 선언 후 4개의 프로그램을 찍었다면서 한참 나중에야 나간다며 시무룩해 했고, kbs 에 재입사 할 수 있는 제도가 있다면서도 다시 돌아가면 어떤 꼴이 되겠냐며 고개를 저었다. 오정연은 mbc에 원한이 있다면서 두 번이나 붙여주고 결국 최종심에 떨어트렸다 말했고, 김구라는 ‘그 분들 벌써 다 나갔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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