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매니 파퀴아오와의 경기로 화제가 된 메이웨더 주니어가 이번에는 ‘슈퍼카’ 자랑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메이웨더는 최근 SNS에서 “내 새로운 480만달러(약 57억원)짜리 자동차”라는 설명과 함께 슈퍼카 보닛에 앉아 있는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이 차는 세상에 단 2대 뿐인 ‘코닉세그 CCXR 트레비사(Koenigsegg CCXR Trevita)’ 중 한 대다.
그의 ‘돈 자랑’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현지에서는 그를 ‘머니맨(Money Man)’이라고 부를 정도다.
과거에도 전용기와 각종 슈퍼카, 심지어 침대 위에 돈다발을 올려놓고 촬영한 사진을 SNS에 올려 화제가 된 바 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