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매니 파퀴아오와의 경기로 화제가 된 메이웨더 주니어가 이번에는 ‘슈퍼카’ 자랑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메이웨더는 최근 SNS에서 “내 새로운 480만달러(약 57억원)짜리 자동차”라는 설명과 함께 슈퍼카 보닛에 앉아 있는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이 차는 세상에 단 2대 뿐인 ‘코닉세그 CCXR 트레비사(Koenigsegg CCXR Trevita)’ 중 한 대다.
그의 ‘돈 자랑’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현지에서는 그를 ‘머니맨(Money Man)’이라고 부를 정도다.
과거에도 전용기와 각종 슈퍼카, 심지어 침대 위에 돈다발을 올려놓고 촬영한 사진을 SNS에 올려 화제가 된 바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