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렛미인5’ 살에 묻힌 개그우먼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11일 밤 11시 15분 방송된 tvN ‘렛미인5’에서는 과거 지원자였던 ‘살에 묻힌 미녀 개그우먼’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당시 렛미인 주인공으로는 선정되지 못했지만 3개월간 구슬땀을 흘리며 노력했다.

당초 111.5kg이었던 그녀는 현재 76.1kg이 됐다. 3개월 동안 34kg을 감량한 것.

살에 묻힌 미녀 개그우먼은 “가족에게 당당해지고 싶었다. 예전엔 신랑이 말도 안하고 부딪히는 것도 싫어했다”며 “지금은 둘째 기다리고 있다”며 웃었다.

한편 ‘렛미인5’는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지원자들의 자존감을 향상시켜주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