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정부가 지원하는 청년 해외채용 프로그램인 ‘K-Move 박람회’가 열린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15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직업능력의 달, K-Move 박람회’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박람회에는 미국, 일본, 중국, 베트남, 아랍에미리트(UAE) 등 5개 국가, 12개 기업이 참가해 총 135명 이상의 한국 청년들을 채용할 계획이다. 채용 예정 일자리는 웹 디자이너, 회계사무, 자동차, 전기ㆍ전자, 프로그래머 등이다.
아울러 15∼16일 ‘제9회 인적자원개발 콘퍼런스’가 동시에 열린다. 콘퍼런스에서는 ‘미래가치 창출을 위한 인적자원개발’을 주제로 2회의 기조강연과 27회의 동시강연이 진행된다. 부대행사로 일학습병행 우수사례 경진대회, 중소기업 학습조직화 성과경진대회, 직무능력표준(NCS) 세미나 등도 펼쳐진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