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서울 서초구가 주최하는 서리풀 페스티벌이 15일 오후 7시 한강반포시민공원 세빛섬 앞에서 화려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6일간의 축제의 문을 열었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은 예술가들의 재능기부와 지역 주민들의 참여로 이루어지며 반포대로 위에서 오페라 공연과 거리 퍼레이드가 펼쳐지는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오는 20일까지 펼쳐진다. 축제에 참여한 시민들이 공연을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서울 서초구가 주최하는 서리풀 페스티벌이 15일 오후 7시 한강반포시민공원 세빛섬 앞에서 화려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6일간의 축제의 문을 열었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은 예술가들의 재능기부와 지역 주민들의 참여로 이루어지며 반포대로 위에서 오페라 공연과 거리 퍼레이드가 펼쳐지는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오는 20일까지 펼쳐진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이 축제에 참여한 시민들 앞에서 개막을 선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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