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기획이 올해 열리는 권위 있는 국제 광고제에서 활약할 심사위원들을 잇달아 배출하고 있다.
제일기획은 올해 칸 국제광고제 심사위원으로 이현정〈왼쪽 사진〉 미디어플래닝 팀장이 선정된 데 이어 웨인 초이〈오른쪽 사진〉 글로벌 제작 담당 ECD(Executive Creative Director) 상무도 클리오 광고제, D&AD, 뉴욕페스티벌 등 3개 국제 광고제에서 심사위원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8일에 폐막한 애드페스트에서는 이문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D)와 홍재승 CD도 심사위원으로 활동했다.
서상범 기자/
tiger@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