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기획이 올해 열리는 권위 있는 국제 광고제에서 활약할 심사위원들을 잇달아 배출하고 있다.
제일기획은 올해 칸 국제광고제 심사위원으로 이현정〈왼쪽 사진〉 미디어플래닝 팀장이 선정된 데 이어 웨인 초이〈오른쪽 사진〉 글로벌 제작 담당 ECD(Executive Creative Director) 상무도 클리오 광고제, D&AD, 뉴욕페스티벌 등 3개 국제 광고제에서 심사위원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8일에 폐막한 애드페스트에서는 이문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D)와 홍재승 CD도 심사위원으로 활동했다.
서상범 기자/
tiger@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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