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복면가왕’에 출연한 코스모스의 정체를 추리하기 위해 네티즌들이 또 다시 한 마음이 됐다.
4일 재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코스모스는 12대 복면가왕 연필 소냐를 꺾고 13대 복면가왕에 올랐다.
이날 코스모스는 3개 라운드 모두 60표 이상을 획득하는 등 압도적 지지를 받았다. 특시 코스모스는 대기록을 세웠다. 특히 코스모스가 부른 자이언티의 ‘양화대교’는 김구라, 이윤석, 김창렬은 눈물을 훔쳤다.
네티즌들은 복면가왕 코스모스의 유력 후보자로 “거미 밖에 없다”고 말하고 있다. 음색과 창법은 물론 마이크를 잡는 방식이 거미의 손버릇과 비슷하다고 추측했다. 검지손가락을 마이크 목 부분에 붙이고 넷째 손가락을 까딱이며 박자를 맞추는 것이나 발동작으로 리듬을 타는 모습이 거미라는 추측이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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