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정훈이 13일 충남 천안에 위치한 우정힐스 CC(파71/7,225야드)에서 열린 '코오롱 제58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마지막라운드 도중 5번홀에서 어프로치샷을 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사진=코오롱그룹 제공]
sports@heraldcorp.com
왕정훈이 13일 충남 천안에 위치한 우정힐스 CC(파71/7,225야드)에서 열린 '코오롱 제58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마지막라운드 도중 5번홀에서 어프로치샷을 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사진=코오롱그룹 제공]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