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용산동작=정태성기자]“서울시 구립여성합창단연합회”가 2015년 9월 17일(목) 오후7시30분~ 9시까지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연주회 공연은 <너와 나 그리고 우리>란 연주회 제목으로 라틴성가합창(Kyrie, Ave Maria, Agnus), 피아노솔로(김배규, Sonetto 47 del petrarca, Sposailzio) 외 전문합창곡 (별이 되어 남은 사랑, 등불, 나비에게) 등을 하며, 서울 아버지 합창단이 특별출연하여 그대 떠난 빈들에 서시, 나비에게 등을 합창한다.가을밤 아름다운 선율을 용산지역 주민들에게 들려주는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6세 이상 관림이 가능하며 공연관람은 무료이다.

서울특별시 구립여성합창단 연합회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구립여성합창단 전, 현직 단장으로 구성된 합창단으로 단장들이 중심이 되여 여성합창보급과 구립여성합창단의 발전을 도모하며 사회봉사활동을 통하여 건전한 가정과 문화예술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만든 단체이다.

서울특별시 구립여성합창단연합회 김정희 회장은 “금번 정기연주회를 통하여 시민에게 밝고 건전한 음악을 보급하는 기여하며, Hi Seoul Festival 행사 참여와 문화시설을 쉽게 접하지 못하는 소외된 이웃들과 특수시설 등을 방문 위로공연 하여 기쁨과 희망을 주는 합창단체로 활동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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