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아파트 분양 물량이 2006년 이후 최대치를 갱신하면서 전셋값이 급격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전셋값이 매매가보다 비싼 현상을 보이기도 했다.

이러한 상황으로 무주택 실수요자들이 주택 매매로 돌아서는 경향을 보이고 있으며 여기에 기준금리 인하까지 가세하며 분양시장이 활기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신도시가 각광을 받고 있는데 실수요자들 사이에서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가 높다.

특히 김포지역이 활기를 띠고 있다. 2018년 개통되는 김포도시철도 사업과 2020년 김포도시기본계획에 따른 개발호재로 올 상반기 김포의 아파트값은 기존 대비 10% 이상 올랐으며 김포, 안산, 하남이 상반기 집값 상승이 독보적이다.

2014년 12월 김포시 아파트의 ㎡당 매매가는 243만 9천 원이었지만 올해 5월에는 262만 8천 원까지 뛰어 무려 7.76% 상승했고, 같은 기간 서울이 2.2%, 전국이 2.72% 오른 것과 비교했을 때 눈에 띄게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 같은 급등세의 원인으로는 ‘김포 2020도시기본계획’이 최종 승인되면서 자족도시 계획이 현실화되고 있으며 특히 김포도시철도, 의료복합단지, 종합스포츠타운, 한강시네폴리스, 종합스포츠타운, 아트빌리지 조성사업 등 대규모 개발 호재로 인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시세를 주도하는 핵심 지역인 김포 한강신도시의 운양동의 경우 평균적인 매매가가 작년 대비 6~8천만 원 가량 상승한 것으로 조사 되었다. 이는 2기 신도시인 위례신도시, 광교신도시, 동탄신도시, 별내지구, 하남미사지구, 배곧신도시, 삼송지구, 운정신도시 마곡지구등과 비교했을 때 위례, 마곡, 광교를 지역과 함께 월등한 상승세를 나타낸 것이다.

이처럼 김포시의 신규 분양 아파트시장도 전성기를 맞이하였는데, 이중 김포 한강신도시 ‘에일린의 뜰’ 같은 경우 신도시 주거 선호도 1위 지역인 운양동에 분양을 하고 있다. 더불어 김포 ‘에일린의 뜰’의 경우 인근 매매가 보다 약 4-7천만 원 가량 분양가를 낮게 책정해 실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김포한강신도시 ‘에일린의 뜰’은 단지 앞 호수공원과 한강 생태공원이 인접한 역세권 아파트로 쾌적한 생활인프라를 자랑한다. 또한 73㎡(구29평), 84㎡(구34평) 으로 중소형 평형대 위주로 조성이 되어 선호도가 좋은 평형으로 조성이 되어있으며 전세대 2순위 마감이 되어 현재 중복 당첨된 포기세대 일부를 선착순으로 접수 받고 있다.

문의 : 031-997-3728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