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화정’ 이민호가 촬영 중 모습을 공개했다.이민호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 계정에 “월화드라마 ‘화정’ 봉림대군. 아니 이제 세자저하.형님이 떠나고…오늘밤부터 세자저하로 등업! 조금 이따 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민호는 극 중 의상을 입고 살짝 미소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환한 피부가 눈길을 사로잡으며, 진짜 세자 같은 듬직함이 드라마 속에서 보여줄 그의 모습을 기대케 한다.한편 이민호는 MBC 월화드라마 ‘화정’에서 인조의 차남 봉림대군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 지난 16일 방송된 46회에서는 세상을 떠난 형 소현세자(백성현 분)의 뒤를 이어 봉림대군이 세자가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화정’ 이민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화정 이민호, 드라마 거의 끝나가는구나”, “화정 이민호, 연기 잘한다”, “화정 이민호, 역할에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화정’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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