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의 방송인 송종국(36)과 탤런트인 부인 박잎선(36)이 결혼 9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송종국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추석 이후 이혼하기로 합의, 최근 법원에 서류를 제출했다. 두 사람은 이미 2년 전부터 별거 상태에 들어갔으며,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로만 밝혔다. 송종국과 박잎선은 지인 소개로 만나 2006년 12월 결혼, MBC 육아 예능 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딸, 아들과 함께 출연하며 단란한 가정의 모습으로 사랑받았다.
shee@heraldcorp.com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