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조재현 조혜정 부녀가 외할머니의 집을 찾았다.2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서 조재현 조혜정 부녀는 외할머니의 집을 찾았고, 외할머니의 폭풍 대화는 끊이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조재현 조혜정 부녀가 외할머니의 집을 찾았다. 성큼성큼 들어간 조혜정은 외할머니에게 밝은 목소리로 인사를 건넸고, 어려서부터 외할머니의 외모와 똑같은 얼굴을 가졌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며 유난히 살갑게 굴었다.외할머니는 스탭들이 카메라 설치하는 것을 보니 보통 일이 아닌 것 같다며 조혜정에게 “느그들 멕이고 공부시켜~!”라며 웃음을 자아냈고, 이내 음식들을 차려내면서 구수한 말들로 제작진까지 눈물을(?) 자아내게 만들었다.외할머니는 조재현의 갈비찜을 보더니 실력이 있던 것 같더라며 자주 해 달라 말해 웃었다. 조재현은 외할머니에게 조혜정이 ‘넙데데~’ 하게 나오지 않냐며 웃었고 외할머니는 통통하게 보이더라며 벌써부터 후식을 준비해 폭소케 했다.외할머니는 오빠 조수훈이 어려서부터 연예인이 될 줄 알았다며 폭풍 이야기를 이어갔고 조재현은 장모님의 끊임없는 말에 한 마디도 못하고 끊은 적이 많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재현은 그럴 땐 아내에게 부탁해 다시 전화를 한다며 폭소케 했다.
▲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조혜정은 밥 먹을 때 아빠와 외할머니가 서먹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충격적일 정도로 대화가 많으셔서 낄 자리가 없을 정도였다 말했고, 외할머니는 사위 조재현이 미담을 전했다. 외할머니는 조재현이 보기는 그래도(?) 좋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외할머니는 딸이 조재현을 데려왔을 때 정말 마음에 들지 않았었다면서 당시 사윗감으로는 다소 충격적인 비주얼의 조재현을 폭로했다. 그러나 조재현은 ‘키’ 얘기에 자기가 잘못 들었는 줄 알았다며 충격적이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외할머니는 걱정하면서 결혼을 결정하게 된 계기로 딸에게서 대화를 할 때 마음이 편하다는 말에 그 마음씀씀이에 반했다면서 인물을 보고 했으면 결혼을 안 시켰을 거라 말해 조재현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그러나 무적의 외할머니는 끊임없이 말이 술술 나왔고, 오늘같이 이렇게 길게 말하고 오래 대화를 나눈 적이 처음이라며 웃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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