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경기도는 따복마을공동체 홍보를 위해 주민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편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는 ‘2015 찾아가는 마을학교’를 개설한다고 18일 밝혔다.
대상은 마을공동체활동과 사회적경제활동에 관심은 가지고 있으나 이해가 필요한 주민공동체로, 신청기간은 오는 24일까지다.
2회에 걸쳐 마을공동체에 대한 사례중심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더,주민이 추가로 신청하면 3차 교육으로 ‘사회적경제의 이해’에 대한 교육도 받을 수 있다.
교육은 경기도내 5인 이상의 주민모임이면 신청 가능하고, 신청 선착순 50개 주민모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10~11월 중에 주민이 원하는 장소,원하는 시간에 실시한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따복공동체지원센터 홈페이지(www.ddabok.or.kr)에 게재되어 있으며, 오는 24일까지 공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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