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tvN 인터넷 콘텐츠 ‘신서유기’가 당초 4주분에서 5주분으로 방송을 연장했다.
CJ E&M은 “제작 과정을 거치며 총 분량이 예정보다 확대돼 기존에 안내했던 4주가 아닌 5주간 클립을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확한 클립수는 확정되지 않았다. 나영석 PD와 강호동 이승기 은지원 이수근이 만나 여행을 떠난 ‘신서유기’는 중국 고전 서유기를 바탕으로 다양한 게임을 선보이며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CJ E&M 측은 “22일 오전 10시, 본격적인 게임을 시작한 신서유기의 내용 전개 이해를 돕기 위한 본편 16화 클립이 네이버를 통해 공개된다”고 덧붙였다. 이날 공개되는 클립은 드래곤볼 획득 미션으로, 1성구 획득에 실패한 요괴들이 1성구 획득에 도전하는 내용이 담긴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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