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하지혜 기자] 백종원과 합석한 시크한 여자 손님이 웃음을 자아냈다. 18일 밤 방송된 SBS ‘백종원의 3대 천왕(이하 3대 천왕)’ 4회에서는 돼지불고기, 닭볶음탕, 떡볶이에 이어 돈가스 3대 맛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종원은 자신이 한 번도 가보지 못했다는 부산의 돈가스 맛집을 찾았다. 네티즌 강력추천 맛집이라는 말에 백종원도 와보게 된 것. 시장 안에 위치한 부산 돈가스 맛집은 점심시간이 지난 시간에도 손님이 줄을 서 있어 진정 맛집 임을 실감하게 했다.이곳 돈가스집의 독특한 점은 바로 돈가스를 시키면 수제비를 서비스로 준다는 점이었다. 그에 놀라워하며 기대감에 부푼 백종원의 옆으로 한 여자 손님이 합석을 하게 되었고, 좁은 가게 안에 선글라스를 쓰고 나타난 손님의 차림새가 눈길을 끌었다.생각지 못한 합석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김준현은 “시장이 사랑방이다”라고 한 마디를 던졌고, 이에 이휘재 역시 “영화 쉬리 같다”며 영화 속에 선글라스를 쓰고 등장한 배우 김윤진을 떠올렸다.백종원 역시 자신과 합석한 옆자리 손님의 메뉴를 관심있게 넘겨보며 밥을 시키지 않은 것을 지적했고, 이에 여자 손님은 “양이 많아 밥은 안 시킨다”고 대꾸했다.
그러더니 이어 식사를 하는 그들 사이를 오가는 파리를 보자 “파리다”라고 지적했고, 그에 백종원은 손을 흔들어 파리를 쫓았다. 하지만 백종원이 그러던지 말던지 이내 시크하게 다시 식사를 계속하는 손님의 모습이 시크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부산에 위치한 돈가스 맛집은 남자와 여자 손님의 고기양이 다른 점이 특색. 또한 덤으로 주는 수제비는 원한다면 리필이 가능해 백종원으로 하여금 환호를 받았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