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인천환경공단(이사장 이상익)이 고용노동부 주관 ‘2015년 민간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 HRD)’으로 선정됐다.

인천환경공단은 22일 서울 JW메리어트호텔서 열린 인증수여식에서 고용노동부장관 등 4개 부처의 공동명의 인증서와 인증패를 수여받았다.<사진>

환경공단은 인적자원개발의 기획 및 인프라, 운영 등 모든 면에서 체계적으로 시스템화 돼 있다는 평가를 높게 받았다. 특히, 직위공모제, PM사업을 통한 간부직원 개인성과 평가, 우수직원 특별승급제 등 성과시스템 정례화로 성과 위주의 인사제도 등 다양한 방식으로 평가제도를 개선했다는 점에서도 우수하다는 평을 받았다.

환경공단은 지난 2012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으로 선정 된 바 있다.

한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 HRD) 인증은 정부가 인재개발과 관리의 모범적 기준을 정하고 이를 달성한 기관을 발굴해 인증하는 사업으로 지난 2006년부터 시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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