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국립공원 가상현실 체험 서비스 등 ‘정부3.0’ 정책과 관련된 우수사례가 소개된다.
환경부는 공공정보를 개방ㆍ공유하는 ‘정부3.0’ 정책 관련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23일 세종정부청사에서 연다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4개 분야 14건의 우수사례가 소개된다.
분야별로는 ‘서비스 정부’ 분야에서 석면피해자를 찾아가는 맞춤형서비스, 국립공원 가상현실 체험 서비스 등 5개 사례가 발표된다. ‘유능한 정부’ 분야에서는 전통막걸리 제조용 종균 개발을 통한 중소기업 지원 등 4개 사례가 소개된다. ‘투명한 정부’ 분야에서는 실내 공기질 정보공개 서비스 등 2개 사례가 발표되며 ‘일하는 방식 개선’ 분야에서는 일하고 싶은 직장만들기(라온우리) 등 3개 사례가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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