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가 유아인 변요한 등 성인 연기자들의 본격적인 등장과 함께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따르면 13일 방송된 ‘육룡이 나르샤’ 4회는 전국 13%, 수도권 13.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주 방송분보다 각각 1.4%, 0.8% 상승한 수치다.
4회의 주인공은 네 번째 용 땅새 이방지(윤찬영 분)였다. 드라마에선 이방지가 바람 같은 검객이 돼야만 했던 비극적인 사연을 그렸고, 방송 말미 성인이 된 이방원과 이방지의 운명적인 재회 장면이 인상적으로 펼쳐졌다. SBS에 따르면 이방원과 이방지(땅새)의 재회를 담은 장면은 순간 최고 시청률인 17.3%를 기록, 4회 방송분 ‘최고의 1분’에 등극했다.
‘육룡이 나르샤’와 동시간대 방송된 MBC ‘화려한 유혹’은 전국 기준 10.1%, KBS2 ‘발칙하게 고고’는 3.8%를 기록했다.
sh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