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전선’ 설경구와 여진구의 찰떡 케미에 이목이 집중된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씨네21과 매거진M 화보 촬영현장에서 포착된 것으로 설경구와 여진구는 때로는 티격태격하면서도 시종일관 서로를 바라보며 환한 웃음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관계자에 따르면 ‘서부전선’ 홍보기간 내내 설경구와 여진구는 남다른 케미로 두 사람이 만난 현장에는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영화 ‘서부전선’에서 각각 남한국 쫄병 '남복'과 북한군 쫄병 '영광'으로 만난 설경구와 여진구는 나이를 뛰어넘은 완벽한 호흡과 케미로 '구구커플'로 불리며 사랑 받고 있어 이번 사진이 더욱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서부전선'은 농사 짓다 끌려온 남한군과 탱크는 책으로만 배운 북한군이 전쟁의 운명이 달린 비밀문서를 두고 위험천만한 대결을 벌이는 내용을 그린 영화다다. 24일 개봉. 변진희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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