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비관세장벽 협의회’ 개최

산업통상자원부는 24일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에서 우태희 통상차관보 주재로 관계부처 및 업종별 협회 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차 민관 합동 비관세장벽 협의회’를 열어 아세안 지역 비관세장벽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그동안 업계 의견 수렴, 사례 발굴, 법규 검토, 데이터베이스(DB) 구축 등 체계정비에 주력해 온 비관세장벽 협의회는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아세안, 중국, 중남미등 지역별 비관세장벽 해소 방안을 강구해 구체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배문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