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배우 김수현의 소속사 키이스트 주가가 7거래일만에 떨어지고 있다.
13일 오전 9시 47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키이스트는 전날보다 4.01% 떨어진 2750원을 기록하고 있다. 개장 직후 4% 가량 오르며 3000원을 넘기도 했지만 단기 급등에 따른 부담감이 주가 방향을 아래로 돌려놓았다.
키이스트 주가는 김수현이 출연한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가 중국에서 신드롬을 일으키면서 ‘김수현 기대감’을 안고 한 달여만에 2배 가량 뛰었다.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