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배우 김수현의 소속사 키이스트 주가가 7거래일만에 떨어지고 있다.
13일 오전 9시 47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키이스트는 전날보다 4.01% 떨어진 2750원을 기록하고 있다. 개장 직후 4% 가량 오르며 3000원을 넘기도 했지만 단기 급등에 따른 부담감이 주가 방향을 아래로 돌려놓았다.
키이스트 주가는 김수현이 출연한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가 중국에서 신드롬을 일으키면서 ‘김수현 기대감’을 안고 한 달여만에 2배 가량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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