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헤어디자이너 차홍이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을 통해 소탕의 달인으로 떠오른 가운데 그의 본명이 화제다.
차홍은 과거 SBS ‘도전 1000곡’에 출연,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이며 시청자와 만났다.
당시 방송에서 차홍은 이름의 의미를 묻는 질문에 “홍차를 거꾸로 말한 것”이라며 “홍차를 좋아한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반전 본명을 공개했다.
MC 이휘재가 본명이 뭐냐고 집요하게 묻자, 차홍은 “효숙이다”라고 답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shee@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