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전무후무 전현무 쇼' 방송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전현무가 기부 공약을 했다.9월 28일 방송된 KBS 2TV 추석특집 예능프로그램 '전무후무 전현무 쇼'에서는 게스트 김흥국과 이계인 앞에서 전현무가 뜻밖의 기부 공약을 하는 듯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형식이 없는 것이 형식인 '전무후무 전현무 쇼'를 통해 첫 번째 게스트로 김흥국과 이계인을 모셨다. 30년이 넘는 방송 생활 동안 롱런하고 있는 두 사람에게 비법을 배우겠다는 전현무. 전현무의 롱런 비결을 묻는 질문에 두 사람은 뜬금 없이 "잘 생겼어. 귀공자 상이야"라며 "눈크지 코 크지. 입이 작아. 입이 작으면 도량이 작아. 입을 찢기 싫음 크게 웃어"라며 뜬금 없는 얘기로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전무후무 전현무 쇼' 방송 캡처 김흥국과 이계인의 뜬금포 대화는 계속되었다. 유재석, 강호동, 이경규 등. 1급 MC로 올라가고 싶다는 전현무에 김흥국은 "MC도 망가질 줄 알아야 해"라며 거지 같은 옷을 입고 와서 자신을 돋보이게 해달라고 말하기도.또한 김흥국은 "많이 벌면 기부 좀 해"라고 일침 아닌 일침을 가했다. 전현무는 그 말이 반값다는 듯, 안 그래도 하려고 했다고 밝혔다. 이에 김흥국은 "오늘이라도 당장해야 해"라고 조언을 했으며, 이를 듣고 있던 이계인은 "기부를 안 해도 남한테 돈 뜯기는 것도 기부야"라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한편, 3년 만에 친정으로 돌아온 전현무. 전현무는 프리선언을 한 선배인 신영일과 함께 "아나운서 실 가봤어요? 가보자."라며 프리라 갈 수 없다는 신영일을 꼬시기 시작했다.또한 전현무는 가서 기합을 줘 보자며 "프리가 정직원을 기합주자"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