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28일 오전 11시 부산 롯데호텔에서 전격적으로 만나 총선룰을 협상하고 있다.
김 대표와 문 대표는 오픈프라이머리(완전국민경선제)와 권역별 비례대표제 도입여부, 투표 시간 및 투표 연령 조정 등 내년 총선을 앞두고 정치관계법 개정과 관련한 폭넓은 대화를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양당 대표의 회동은 김 대표의 제안을 문 대표가 받아들이면서 추진됐다. 이날 모임은 측근들도 모르게 갑작스럽게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