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싫은 명절 잔소리/ 사진: YTN 뉴스 영상캡처
가장 싫은 명절 잔소리/ 사진: YTN 뉴스 영상캡처

[헤럴드 리뷰스타=박근희 기자] 가장 싫은 명절 잔소리, 가장 싫은 명절 잔소리 1위가 공개돼 온라인에서 화제다. 추석을 맞아 한 취업 포털사이트는 최근 구직자 588명과 대학생 782명을 대상으로 한 가장 싫은 명절 잔소리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결과에 따르면 구직자 588명이 뽑은 가장 싫은 명절 잔소리는 '요즘 뭐 하고 지내?'가 33.7%를 차지해 1위에 등극했다.2위는 "취업은 했어?" 3위는 "올해 안에는 가능하니?" 취업을 재촉하는 말이 스트레스를 준다고 드러났다. 4위는 "누구는 어디 합격했더라" 등 남과 비교하는 말이 꼽혔다. 또한 구직자 10명 중 7명(73.1%)은 "추석을 앞두고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응답했으며, 성별에 따라서는 '여성'(79.3%)이 '남성'(69.5%)보다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한편, 혼기 찬 자녀들이 가장 실헝하는 명절 잔소리 1위는 "결혼 안하느냐, 애인은 있느냐, 올해 안에 장가(시집) 가야지"로 알려졌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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