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게임인 스마트폰 무협 MMORPG '팔선녀'가 엘지유플러스에 출시하고, 엘지유플러스 런칭과 화이트 데이를 맞아 3월 19일까지 '선녀의 우정사탕' 이벤트를 진행한다. KT올레마켓, 티스토어, 네이버앱스토어에 이어 엘지유플러스까지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팔선녀는 중국에서는 서유기에 버금가며 '동유기'라는 별칭을 가진 동양판타지 대작 '상동팔선전'의 내용을 기반으로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손쉬운 조작으로 편하지만 강한 타격감으로 바쁜 직장인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모바일 무협RPG '팔선녀'는 PC온라인 게임을 방불케하는 강력한 PVP전투, 보스전과 길드전등의 방대한 컨텐츠와 펫 시스템, 탈것 시스템 등의 탄탄한 시스템을 기반으로 무협게임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신수왕과 신수(소) 등 보스급 몬스터들을 처치하고 사탕 등의 아이템을 획득한 후 이벤트 NPC를 방문하면 화이트데이 선물 아이템 패키지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 엘지 유플러스 스토어를 통해 접속시 4만원 상당의 유료 아이템 선물 패키지를 증정한다.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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