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삼성전자서비스는 임직원 280여명과 가족 50여명이 지난 17일 서울과 수원, 부천, 대전 등 전국 10곳의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8일 밝혔다.
아동복지시설과 장애인복지관, 노인전문요양원 등을 찾은 삼성전자서비스 임직원들은 복지시설에 있는 TV, 냉난방 시스템에어컨 등 전자제품 150여대를 수리하고 벽지와 장판도 새것으로 교체했다.
수원에서는 복지관 내 어려운 이웃에게 김장김치를 전달했고 김해에서는 이미용서비스를 제공했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지난 2006년부터 매년 임직원들의 재능을 활용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유희상 삼성전자서비스 상무는 “임직원들이 매년 1회 참여하는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자발적으로 2회로 늘렸다” 며 “앞으로도 재능기부를 통한 봉사활동은 물론, 전국 서비스 사업장과 연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