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백진희 기자] 고(故) 서지원의 곡이 소개돼 서지원에 대한 향수를 자극하고 있다. 28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 SBS 추석특집 '심폐소생송' 2부에서는 서지원과 박선주가 부른 '76-70=♡'가 심폐소생송으로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과거 18세에 데뷔해 자작곡 능력을 인정받은 서지원은 데뷔와 동시에 청춘스타로 급부상했다. 서지원의 대표곡은 '또 다른 시작'과 ‘내눈물모아’ 등이 있으며, 이날 '심폐소생생'에서 소개된 박선주와의 듀엣곡 '76-70=♡'이 화제를 모았다. 과거 서지원은 한창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던 1996년 1월 겨우 스무 살, 어린 나이에 세상을 떠나면서 유작으로 '내 눈물 모아'를 남겼다.한편, 이날 정준일과 레드벨벳 웬디는 '76-70=♡'을 함께 불러, 시청자로 하여금 서지원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켰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