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백진희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불가리아 훈남 셰프 미카엘의 일상이 화제다. 28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미카엘이 빼어난 노래실력을 과시한 가운데, 그의 일상이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카엘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하는 과정에서 각종 행사에 참여, 우월한 비율을 과시하는 수트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미카엘은 세미 수트는 물론 다소 화려한 색상 또한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넓은 어깨와 탄탄한 몸매, 큰키 덕에 환상적인 수트 자태를 과시해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한편, 28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미카엘은 라이스페어퍼를 이용한 ‘스윗펌킨’으로 이선균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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