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엄마 야노 시호의 명품 가방에 낙서한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야노 시호의 샤넬백’이라는 제목의 게시물과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이것은 지난 2013년에 야노 시호의 블로그에 올라온 추사랑의 낙서 사진으로 당시 유치원에서 그리기 수업을 하고 온 추사랑이 집으로 돌아와 엄마 야노 시호의 가방과 담요에 낙서를 한 것이다.
야노 시호는 명품 가방과 담요에 낙서 해 놓은 것에 “화내는 생각도 못하고 웃을 수 밖에 없었다”며 딸바보다운 모습을 보였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박! 야노시호 웃는게 웃는게 아닐듯”, “가방에 담요까지 다 명품이네”, “사랑이 사고 한 번 제대로 쳤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추성훈과 그의 딸 추사랑은 매주 일요일 방영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중이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