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엄마 야노 시호의 명품 가방에 낙서한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야노 시호의 샤넬백’이라는 제목의 게시물과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이것은 지난 2013년에 야노 시호의 블로그에 올라온 추사랑의 낙서 사진으로 당시 유치원에서 그리기 수업을 하고 온 추사랑이 집으로 돌아와 엄마 야노 시호의 가방과 담요에 낙서를 한 것이다.

야노 시호는 명품 가방과 담요에 낙서 해 놓은 것에 “화내는 생각도 못하고 웃을 수 밖에 없었다”며 딸바보다운 모습을 보였다.

[사진출처=야노 시호 블로그]
[사진출처=야노 시호 블로그]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박! 야노시호 웃는게 웃는게 아닐듯”, “가방에 담요까지 다 명품이네”, “사랑이 사고 한 번 제대로 쳤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추성훈과 그의 딸 추사랑은 매주 일요일 방영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