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스포츠 브랜드 ‘푸마(PUMA)’의 모델로 발탁돘다.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19일 최근 ‘푸마’와 함께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

푸마는 “용감함(Brave), 확고함(Determined), 자신감(Confident) 그리고 즐거움(Joyful) 등 새로운 개성과 새로운 문화를 이끄는 젊은 세대를 타깃으로 하는 브랜드 콘셉트와 방탄소년단의 이미지가 들어맞아 모델로 낙점했다”고 밝혔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