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 이수영이 링거 투혼을 발휘하며 ‘히든싱어4 도플싱어 가요제’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7일 JTBC ‘히든싱어4 도플싱어 가요제’ 2부가 중계 방송 됐다. 이날 이수영과 ‘판매원 이수영’ 우연수는 ‘휠릴리’를 열창했다.
녹화 당일, 이수영은 컨디션이 급격하게 안 좋아서 링거를 맞은 채 녹화 현장을 찾았다. 이에 그가 노래를 잘 부를 수 있을지 걱정을 샀다.
노래를 부른 후 이수영은 “이런 일은 처음인데, 사실 지금도 별로 안좋다. 그런데 무대에서 죽자는 심정으로 나왔다”고 말했다.
송은이는 “그래서 맞췄다. 우연수씨가 수영씨보다 더 어려 힘이 느껴졌다”고 말했다. 이수영은 “열심히 하려다 저혈압이 왔다”고 덧붙였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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