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사장 정창수ㆍ사진 가운데)가 지난 17일과 18일 이틀 동안 쇼핑업계 및 관광업계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외국인 관광객 대상 친절문화 확산을 위한 ‘K스마일 캠페인’을 전개했다.
‘K스마일 캠페인’은 ‘2016-2018 한국방문의 해’ 및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숙박, 교통, 음식 등 관광접점을 중심으로 외국인 관광객 대상 환대의식을 제고하고, 범국민적 친절문화를 정착시키는 내용으로 추진되고 있다.
공사는 17일 인천광역시에서 주관한 ‘2015 인천 한류관광콘서트’에서 관람객 및 음식문화 홍보부스를 대상으로 캠페인을 펼쳤다. 18일에는 서울 인사동을 방문한 내ㆍ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국방문위원회,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한국여행업협회, 관광경찰 등과 함께 캠페인을 이어갔다.
공사에서는 메르스 이후 위축된 방한시장 회복을 위해 관광업계 및 일반 국민들의 친절의식을 제고하는 한편, 외국인 관광객의 방한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김아미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