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청주에서 다이너마이트 폭발물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소방서가 총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15일 청주 청남경찰서와 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2분께 청주시 상당구 모충동의 한 도로에 다이너마이트 폭탄으로 의심되는 물체가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이에 경찰과 소방서, 군부대 등 50여 명이 긴급 출동, 현장을 봉쇄하고 폭발물을 확인했다. 하지만 이는 모형 장난감인 것으로 밝혀져 헤프닝으로 끝났다.
청남경찰서 관계자는 “장난감이 다이너마이트와 비슷한 모양이어서 이를 본 시민이 폭발물로 오인해 신고한 것 같다”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