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송아가 위험에 빠졌다.10월 1일 방송된 MBC 드라마 ‘이브의 사랑’ 99회에서는 진송아(윤세아 분)을 위험에 몰아넣는 켈리(진서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첸회장은 켈리한에게 진송아를 처리하려고 하니 진송아가 혼자 있도록 구강모(이재황 분)을 유인해달라고 했다.켈리한은 고민하는 표정이었고 첸회장의 비서는 “망설이는 거냐. 이번 일로 첸 회장이 켈리한에게 실망을 많이 했다”라며 자극했다. 결국 켈리한은 하겠다고 했다.켈리한의 사무실에서 나가는 웬 남자를 수상하게 여긴 구강민(이동하 분)은 그 남자를 몰래 따라가 그 남자가 첸 회장에게 전화하는 소리를 들었다.구강민은 켈리한에게 첸 회장이 어떤 지시를 한 거냐고 물었다. 켈리한은 구강민의 간섭을 불편해했다. 켈리한은 첸 회장의 지시가 뭔지 전하지 않았다.구강민은 켈리한에게 “제발 이렇게 살지 마라. 당신이 자유로워질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했다.이후 켈리한은 진송아가 구강모와 떨어져 있도록 유인했다. 진송아가 홍정옥(양금석 분)과 만나러 간 사이 첸 회장이 움직였다.어떤 남자들이 경찰을 사칭해 찾아와 진송아를 데리고 가려고 한 것이다. 진송아는 수사 의뢰한 적 없다며 거절했다. 그러나 이들은 진송아을 끌고 갔다.홍정옥은 이들을 이로 물며 막았다. 이들이 손으로 홍정옥을 밀쳐냈고 그 바람에 홍정옥은 쓰러져 의식을 잃었다. 마침 퇴근하던 홍대리가 이 광경을 보고 경찰에 신고했고 진송아는 납치 위협에서 벗어났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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