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1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장윤주가 영화 ‘베테랑’ 에 관련된 일화를 털어놓았다.신이 내린 몸매 장윤주가 출연해 모델은 물론 mc, 라디오dj, 가수, 그리고 이젠 천만배우로 완벽 변신한 ‘진정한 엔터테이너’로서의 인생 이야기와 함께 훈남 남편과 신혼집을 최초로 공개하고 모든 mc들의 부러움을 한 번에 산 신혼이야기까지 대방출하면서 기대감을 잔뜩 모았다. 1300만 영화를 함께 찍은 황정민이 장윤주에 대해 밝히면서 첫인상은 아줌마였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스스로를 배우라고 생각하며 마음을 고쳐 먹고 있는지에 대해 궁금하다 질문했다.이에 난감해진 장윤주가 영화가 너무 잘돼 당황스럽다며 앞으로도 배우 장윤주로 불리고 싶다 말했고, 가장 중요한 캐스팅콜이 여태껏 하나도 없었다며 자폭했다. 그리고 ‘베테랑2’에 대해서도 아직은 잘 모르겠다는 입장이었고, 만약 ‘미스봉’ 역할을 다른 여배우가 한다면 “잘 살릴 수 있을까요~”라며 자신만만해했다.장윤주는 영화 속 발차기를 하기 위해 액션스쿨에 3개월을 다녔다면서 다치지 않기 위해 단련을 하는데 발차기만 백번은 나올 줄 알았다며 능청을 떨었다. 그리고 영화 촬영 때 유아인의 심장을 치는 연기를 할 때 얼른 해내야 했는데 잘못해 빗겨 맞아 유아인의 팬들이 소리를 지르더라며 유아인의 성대모사를 그대로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장윤주는 배우와 모델 말고도 베테랑인 부분이 있냐는 질문에 당황스러워했고, 다들 ‘연애’인 것 같다 말하자 장윤주는 은근히 기분이 좋은 듯 했다. 그러나 연하 킬러란 말에는 고개를 저으며 결혼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조신한 모습만 보여주고 싶다며 지금의 남편은 4살 연하라 말해 폭소케 했다.그러나 장윤주는 어머니 역시 6살 연상이라면서 집안 내력이라 딱히 말하고 싶은 것은 아니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결혼 전에는 이상형이 금성무였고 나무를 만지는 남자를 만나고 싶었다면서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람이었었다고 밝혔다.이때 장윤주의 남편이 영상으로 등장했고, 장윤주는 ‘괜찮지~’ 라며 하트를 남발해 웃음을 자아냈다.장민경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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