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김인석·안젤라박 부부의 신혼집이 공개됐다.지난 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는 김인석·안젤라박 부부의 임신을 축하해주기 위해 신혼집을 방문했다.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김인석·안젤라박 부부의 신혼집은 곳곳에 웨딩사진 등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들, 두 사람을 닮은 피규어 등이 놓여 있어 눈길을 끌었으며, 서로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전하는 손 편지 칠판 등이 ‘혼자남’ 전현무의 부러움을 자아냈다.특히 김인석이 결혼식 전 날 썼다는 편지에는 “안젤라, 이제 몇 시간 뒤면 우리가 부부가 돼. 지금 난 떨리거나 긴장되지 않아. 이상할 정도로 흥분되고 기쁜 마음이 너무나 커서 그런 것 같아. 사랑했고 사랑해왔고 앞으로도 영원히 사랑해”라는 애정 가득한 메시지가 담겨 있어 신혼부부의 달달함을 더했다.‘나 혼자 산다’ 김인석·안젤라박 부부의 모습을 본 시청자들은 “나혼자산다 김인석, 너무 예쁜 부부”, “나혼자산다 김인석, 달달하다”, “나혼자산다 김인석, 보는데 진짜 알콩달콩하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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