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HMC투자증권은 22일 신한지주에 대해 “3분기 6790억원의 순이익은 컨센서스(시장기대치)를 크게 웃도는 어닝 서프라이즈였다”며 목표주가를 종전 5만6600원에서 5만9000원으로 올렸다.
김진상 수석연구원은 “신한지주에 대한 당사의 추정치와 컨센서스는 각각 5838억원과 5548억원이었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견조한 대출 성장으로 순이자이익이 소폭 늘어난데다 비이자이익은 대손충당금과 판관비가 잘 통제돼 견조한 흐름이 지속됐다”고 3분기 호실적의 이유를 분석했다.
그는 “연간 이익 추정치도 5.1% 상향 조정한다”며 “배당성향 제고 여력은 충분하다”고 덧붙였다.
/
park@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