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30kg 감량에 성공한 노유민이 복근을 공개하며 원조 아이돌 가수의 명성을 되찾았다.
노유민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노력의 결실! 어때요?”이라는 글과 함께 탄탄한 복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노유민은 선명한 11자 복근을 자랑하며 남성미를 물씬 풍겼다.
노유민은 최근 외모에 대한 관심을 끊고 지냈다, 최근 가족과 자신의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한편, 노유민은 다이어트를 위해 근력 위주의 반복 운동이 아닌 스트레칭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알려졌다.
노유민은 복근을 만든 후 “생애 최초로 이런 복근에 도전해본다는 것 자체가 새로운 인생을 사는 것 같다”며 “샤워할 때 복근을 보며 가끔 자아도취에 빠진다”고 전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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