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지웅 기자] 염수정 안드레아 추기경이 13일 서울대학교를 방문해 개강미사를 집전한다. 서울대는 염수정 추기경이 집전하는 개강미사는 이날 오후 6시 30분 관악캠퍼스 문화관 중강당에서 교수, 학생, 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대에 따르면 이 대학 가톨릭 교수, 직원, 학생들은 지난 2013년부터 당시 서울대교구장인 염수정 추기경의 미사 집전을 요청해왔으며 추기경에 서임된 올해 미사 집전이 이뤄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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