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삼성엔지니어링이 3분기 대규모 적자 여파로 17% 넘게 급락중이다.

22일 오후 1시 55분 현재 삼성엔지니어링은 전날보다 17.40% 하락한 2만6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올 지난 3기에 1조5127억원의 영업손실이 발생해 전년 동기, 전분기 모두 적자전환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매출액은 8569억원으로 전년 동기와비교해 61.2% 급감했다. 당기순손실도 1조3342억원이 발생해 전년 동기는 물론, 전분기 대비 모두 적자전환했다.